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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하지만 마냥 웃을수만은 없었던 다찌마와리 영화였습니다.

일제강점기 후반기가 배경이고, 영국의 007시리즈처럼 최신형 무기를

지원받고 본드걸처럼 매력적인 공효진이 합세하여 첩보작전을 실행합니다.

그러나 적들은 만만하지 않았던거같습니다.

그래도 다찌마와리의 재치넘치는 기지를 발휘하고 실마리를 하나씩 풀어갔습니다.

그리고 결국 해외까지 진출하면서 첩보작전이 실행되고

공효진과 마지막 작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불태우게 됩니다.

요즘 류승완 감독이 군함도로 주가를 올리고있는데

저는 사실 그런영화보다 이런 코믹액션물이 저는 더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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